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심장사상충 예방을 꼭 해야 합니다. 심장사상충은 반려견의 생명을 빼앗아갈 정도로 위험한 질병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은 생후 6주부터 한 달에 한 번씩 심장사상충 약을 먹이거나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강아지 심장사상충 증상 및 치료방법, 약 직구하는 법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심장사상충이란?

강아지 심장사상충

심장사상충은 개나 고양이의 심장 또는 폐동맥에 기생하는 기생충입니다. 몸의 길이는 수컷은 약 12cm, 암컷은 약 25cm이며 국수 모양처럼 생겼습니다.

전염 과정은 심장사상충에 감염된 동물을 흡혈한 모기가 유충을 옮겨오는 과정에서 전염됩니다.

강아지 몸속으로 들어간 유충은 근육 속에서 3개월동안 자라고, 그 이후 심장으로 이동해서 수백 마리로 번식하게 됩니다.

빠르게 발견하지 못할 경우 심장과 폐혈관에 가득 생겨, 자칫 생명을 잃을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심장사상충 증상

심장사상충 증상

증상 초기는 무증상으로 나타나며, 5~6개월 뒤부터 호흡곤란을 비롯해 폐색전증이 발생할 수 있어 반드시 예방을 해야합니다.

1. 무증상(1단계)

앞서 이야기했듯이 심장사상충에 감염되더라도 초기에는 유충이 자라나기 때문에 무증상입니다.

그렇다보니 심장사상충 키트 또는 심장초음파, 혈액검사 시 발견되는 경우 외에는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2. 호흡곤란(2단계)

어느정도 유충이 자라게 되면 약간의 호흡곤란과 기침, 식욕부진, 신부전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조금만 걸어도 지칠 수 있습니다.

3. 심한 체중감소(3단계)

호흡이 일정하지 않고 헐떡거림이 심해집니다. 또한 식욕부진으로 인해 체중감소가 심해지고 후지 마비, 머리를 흔드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4. 사망(4단계)

심장사상충 말기에는 보행이 어려워지고 호흡곤란과 복수, 청색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 시기는 언제든지 쇼크로 사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심장사상충 치료

심장사상충 치료

심장사상충에 걸리면 다른 질병에 비해 치료가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내과적인 치료방법으로 불가능할 경우 전신마취를 하고 혈관에 의료기기를 심장까지 넣어 하나하나씩 잡아내야 합니다.

초기에 발견될 경우 심장사상충 치료제를 주사해 제거할 수 있습니다. 치료비용은 동물병원마다 상이하기 때문에 직접 전화해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심장사상충 약 직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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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동물병원에서 심장사상충 약을 구입하면 해외직구하는 것보다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펫버킷을 통해 직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외직구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아래 글을 참고하여 도움 얻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강아지 심장사상충 증상 및 치료, 약 직구하는 법 등을 자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은 꼭 예방접종을 하여 우리 아이들이 아프지 않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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